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가족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마카오의 가성비 좋은 호캉스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월26일부터 5월2일까지 인천~마카오 노선의 탑승률을 조회해본 결과, 국적항공사인 제주항공은 92.6%, 진에어는 75.5%, 티웨이항공은 83.3%로, 외항사인 에어마카오는 81.6%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마카오는 호텔스컴바인의 ‘2019 1분기 여행 트렌드’에서 12위를 기록했으며, 검색량은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