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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6호 2021년 04월 05 일
  • [골프] 프리미엄골프와 휴식을 동시에…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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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여행사, 오카야마 유노고온천 3색 골프 첫선

시내호텔 3색 골프도 인기리에 판매 중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의 골프여행은 단순히 골프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명품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라운딩 이후 편안한 잠자리와 휴식, 맛있는 음식 등 모든 것들이 어우러졌을 때 럭셔리 골프여행으로 느껴진다.

 

골프전문여행사인 일성여행사가 일본 오카야마 시내호텔 3색 골프에 이어 럭셔리 오카야마 유노고 온천 3색 골프상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유노고 온천골프

유노고 온천 골프상품은 유노고 포피 스프링스호텔(유럽풍 5성급호텔)과 유노고 온천료칸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호텔에서 투숙하며 료칸에서 가이세키로 저녁 식사를 하고 호텔이든 료칸이든 원하는 곳에서 온천욕이 가능하다.

 

유노고의 온천의 효력은 일본에서도 희귀한 냉온천수를 원천으로 하고 있어 그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객실도 포피 스프링스호텔과 료칸 어느 쪽을 선택해도 가격 변동없이 이용 할 수 있다.

 

골프장 역시 호텔에서 가까운 오카야마 최고의 PGA 개최 골프장인 산요CC를 비롯해 미마사카CC/쿠메CC/사쿠슈무사시CC 에서 골고루 라운딩을 하게 된다. 3박4일 일정으로 72홀(18홀+27홀+27홀) 라운딩을 하게 된다.

 

상품가격은 3박4일 일정으로 72홀 134만9000원부터 판매된다. 료칸 가이세키 2회, 호텔 양식 1회 석식이 특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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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호텔골프

시내 호텔골프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라운딩 후 즐길거리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시내 호텔 3색 골프상품의 경우 왠만한 관광지나 먹거리를 찾아 나서려면 우선 차량이나 비용 그리고 이동시간이 많이 걸려 골프 라운딩 후 숙소에 머무르거나 호텔 근처를 이용하는 게 대부분이다.

 

그러나 일성여행사가 선보인 오카야마 시내 호텔 3색 골프의 경우 골프 뿐 아니라 관광지, 먹거리, 엔터테인먼트 등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최적의 여행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

 

오카야마 역 옆에 위치한 고라쿠호텔에서 투숙을 하게 된다. 이 호텔을 나서면 역 주변의 대형 쇼핑몰과 백화점에서 즐거운 쇼핑을 할 수도 있고 호텔 도로 주변에 각종 음식점들을 방문할 수 있다.

 

오전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시간을 내서 고라쿠 호텔에서 10분만 노면전차를 탑승해 오카야마시의 관광 핫 프레이스인 일본 3대 정원 고라쿠엔 정원과 에도시대의 시작을 알린 최고의 건축물 오카야마 성을 구경할 수 있고 열차로 15분이면 도착하는 흰색 외벽의 전통 민가가 늘어선 거리 구라시키 미관지구와 구라시키가와 운하를 관광 할 수가 있다.

 

오카야마 시내 3색 호텔 골프 상품은 오카야마의 훌륭한 회원제 골프장 (오카야마 고라쿠C.C, 키비C.C) 그리고 아카사카 레이크C.C을 기본으로 라운드하면서 오카야마역 고라쿠호텔을 메인 호텔로 사용한다. 상품가는 월요일 출발 4일 상품기준 54홀 112만9000원부터, 목요일 출발 4일 54홀 11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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