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3월3일 홈쇼핑 채널에서 방영된 상품 중 KRT의 ‘오키나와 3일’ 상품이 4515콜을 달성하며 최고 콜 수를 기록했지만 5000콜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이 기간 홈쇼핑 실적이 저조했음을 보여준다.
최저 콜 수 상품은 노랑풍선의 ‘러시아+북유럽+탈린 6국 12일’ 상품으로 1400콜을 기록했다.
한편, 2월25일~3월3일 홈쇼핑 방영횟수와 콜 수도 예년에 비해 적었다. 방영횟수는 26회, 전체 콜 수는 7만4079건, 평균 콜 수는 2849건으로 집계됐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