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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1호 2021년 11월 22 일
  • [골프] 보다 여유롭고 고급스런 골프를 원한다면

    리치골프투어, 마제스틱 크리크 내달부터 10월까지 1인1박 12만원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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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골퍼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는 지역이 있다. 번잡하지 않으면서 여유롭고 고급스런 골프가 가능한 태국 왕실의 휴양지인 후아힌이 그곳이다.

 

 

세련되고 고급스런 리조트들이 곳곳에 있어 방콕이나 파타야 처럼 활기찬 분위기는 아니지만 조용하게 지내며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기 좋은 고급휴양지다.

 

 

후아힌은 라마 7세 국왕이 지은 별칭 ‘클라이캉원’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걱정은 저 멀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태국 고유의 정취를 잘 간직한 지역으로 꼽힌다.

 

 

수준높은 골프장들도 많이 있다.

 

 

마제스틱 크리크를 비롯해 스프링 필드, 임페리얼 레이크뷰, 팜힐스, 사왕, 로얄 후아힌 등 고풍스런 골프장들이 많아 골퍼홀릭들에게는 라운딩에 만 집중할 수 있어 선호하는 지역이다.

 

 

태국 후아힌 골프전문여행사인 리치투어(대표 최정호)는 오는 3월6일부터 10월31일까지 마제스틱 크리크CC 판매를 개시했다. 총 27홀 규모인 마제스틱 크리크CC에서 하루 36홀에 카트 및 전동 카(2인 1일 36홀), 전 일정 식사, 숙소(리조트 2인1실)를 모두 포함해 1인1박 12만원에 제공한다. 캐디피와 팁, 미팅&샌딩비, 개인경비만 불 포함사항이다.

 

 

또한 리치투어에서는 3박5일 일정의 후아힌 스프링필드 3색 골프상품도 판매한다.

 

 

상세 상품일정을 살펴보면 첫째 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 후 방콕에 도착해 스프링필드 스파&리조트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다. 둘째 날 스프링필드CC에서 18홀 라운딩 후 자유시간을 가진다. 석식 이후 스프링필드 리조트에서 휴식한다.

 

 

셋째 날은 조식 후 블랙마운틴으로 이동해 블랙마운틴CC 18홀 라운딩 후 스프링필드로 이동해 휴식한다. 넷째 날은 조식 후 반얀CC에서 18홀 라운딩 후 방콕 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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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힌 골프장 & 리조트

 

마제스틱 크릭CC는 아름다운 조경과 연중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수백그루의 야자수가 늘어서있어 아늑하며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7홀의 코스는 수준별로 다양한 난이도로 조성돼 초보자뿐만 아니라 수준급 골퍼들에게도 즐거운 라운드를 보장한다. 대부분의 페어웨이는 워터해저드와 크릭을 감싸고 있어 치밀한 전략과 정확한 샷을 요구한다.

 

 

또한 전동카트가 페어웨이에 진입할 수 있어 체력안배에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으나 티박스나 그린주위에는 진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왕실 휴양지이다 보니 유러피언들도 후아힌을 많이 찾는다. 라운드 도중 만나는 유럽인들의 여유로운 웃음도 나름의 즐거움을 준다.

 

 

골프장내 리조트는 40여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 투숙하다보니, 골퍼들의 이동시간을 최소화하는 한편 한국인전용식당을 운영하면서 장기체류 골퍼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후아힌에는 스프링 필드 등 수준급 골프장이 산재해 있어 선택의 즐거움도 제공한다. 라운딩 후에는 해변으로 이동해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 볼 수도 있으며 한적한 해수욕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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