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1일부터 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 실크에어(Silk Air)가 부산~싱가포르 노선을 신규 취항, 주4회 운항할 예정이다. 이에 부산에서 출발하는 승객들은 싱가포르를 경유해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가 보유한 전 세계 35개국 101개 도시로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신규 노선에는 비즈니스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으로 구성된 보잉 737 MAX 8 기종이 투입되며, 기내식, 실크에어 스튜디오의 무선 기내 엔터테인먼트, 무료 위탁수하물 서비스 뿐 아니라 실크에어나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하여 싱가포르를 경유해 여행할 경우 쓰루 체크인 등 풀서비스 캐리어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