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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4호 2018년 10월 22 일
  • [기획] 다낭의 숨겨진 다이아몬드 ‘젠 다이아몬드 스위트 호텔’



  • 남빛하늘 기자 |
    입력 :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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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지난해 8월24일 여유로움과 낭만이 가득한 베트남 다낭에 ‘젠 다이아몬드 스위트 호텔(Zen Diamond Suites Hotel)(이하 젠 다이아몬드)’이 들어섰다. 젠 다이아몬드는 풀 키친 시설이 완비된 정통 레지던스 스타일의 호텔이다. 본지는 다낭의 떠오르고 있는 젠 다이아몬드를 들여다보고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이한 젠 다이아몬드의 지난 1년의 행보와 한국시장에서의 경쟁력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자료제공 = 젠 다이아몬드>

<정리 = 남빛하늘 기자> skynam@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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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다이아몬드는 다양한 나라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국과 일본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고객들의 다양한 성향에 맞게 6개의 룸 타입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숙소로 지정되는 등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처럼 다낭의 여러 호텔 중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호텔로 자리매김하며 가파른 성장곡선을 이어오고 있다. 젠 다이아몬드는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57개의 디럭스 룸, 152개의 원 베드 스위트 룸, 76개의 투 베드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같이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젠 다이아몬드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는 마담란, 버거브로스 등 다낭의 유명한 식당들이 즐비해 있으며 한시장도 가까이 있어 개별자유여행객(FIT)들에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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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공간과 편리한 시설

젠 다이아몬드의 디럭스 룸은 패키지 손님과 항공사 승무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원 베드 스위트 객실은 일반 호텔 객실에 비해 2배 이상의 크기(약 70스퀘어미터)를 자랑한다. 독립된 거실과 조리대, 두 개의 화장실을 보유하며 단기투숙고객뿐 아니라 장기투숙고객들에게도 집과 같은 안락함을 제공하고 있다. 최대 6명까지 투숙이 가능한 투 베드 스위트룸은 부모님과 함께 여행 온 가족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넓은 거실과 독립된 두 개의 객실은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한 식재료로 직접 조리해 만든 음식을 즐길 수도 있어 FIT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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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다양한 부대시설 완비

젠 다이아몬드는 다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유명한 레스토랑 ‘닌닌’을 운영하고 있다. 하루 동안의 여행 일정을 마친 후 즐기는 가성비 좋은 코스 요리와 시원한 맥주 한 잔은 여행의 피로를 싹 씻어줄 것이다.

조식이 제공되는 ‘팜 하우스’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다양한 음식들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중식과 석식으로는 한식을 포함한 다양한 단품 및 세트 메뉴가 판매되고 있다. 또한 젠 다이아몬드는 실내 수영장, 한국식 찜질방, 24시간 룸서비스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인 미케 비치와 다낭 현지를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한시장과 빈컴센터로 이동하는 셔틀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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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도 내 집처럼 편안하게

한국여행시장의 트렌드는 가족여행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젠 다이아몬드의 특성과 잘 어울린다. 젠 다이아몬드의 목표는 ‘내 집 같이 편안한, 가족같이 친근한 호텔’을 만드는 것이다.

평균 60스퀘어미터의 크기와 부엌, 거실 발코니와 주방을 가진 객실과 한국식 찜질방을 포함한 사우나를 보유한 젠 다이아몬드는 다른 비즈니스호텔과는 차별화 돼 있다. 호텔 내에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배치해 한국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게 배려했으며 한국어 웹사이트 및 한국 사무소를 운영해 한국 고객들이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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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호텔들과 차별화된 경쟁력

“고객의 기대를 넘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가 가장 좋은 서비스”라고 말하는 스티븐 장(Steven S. Jahng) 젠 다이아몬드 총 지배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20여 년 동안 다양한 나라의 리조트와 호텔을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한국인의 정서 뿐 아니라 외국 고객의 정서까지도 쉽게 이해하게 됐다. 그는 경험과 능력을 토대로 한국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여행객들의 기대와 니즈를 좀 더 빠르게 파악하며 대처할 수 있고 그 능력을 젠 다이아몬드에서 십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오는 하반기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젠 다이아몬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미디어를 통한 홍보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젠 다이아몬드 브랜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호텔 주변 볼거리 & 먹거리

 

◆ 미케 비치(M? Khê)

미국 경제 신문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대 해변’ 중 하나인 미케 비치. 젠 다이아몬드에서 보도로 10분 이동하면 미케 비치를 만날 수 있다.

미케 비치는 다낭 북쪽 선짜 반도에서 곡선을 그리며 남쪽 호이안 방향까지 이어져 있는 해변으로 그 길이가 20km나 된다. 긴 모래사장을 따라서 걷다 보면 베트남 전통 배인 대나무 바구니 보트를 쉽게 볼 수 있고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 한시장(Ch? Hàn)

다낭에 방문한다면 한시장에 가보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의 재래시장 느낌이 나는 한시장은 베트남 현지인들의 삶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베트남 주류부터 시작해 커피 등 다양한 식자재와 기념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마담란(Madame Lân)

마담란은 다낭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다낭의 대표 맛집으로 꼽는 곳 중 하나다. 마담란은 베트남 중부 식당의 전형적인 인테리어와 가구들이 들어서있다. 식당 외부에는 다양한 종류의 수목들이 있어 자연 속에서 식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냄, 분짜 등 다양한 베트남 음식을 취급하며 쌀국수 한 그릇 기준 5만 동(한화 약 2500원) 내외로 즐길 수 있다.

 

◆ 버거브로스(Burger Bros)

베트남에 왔다고 쌀국수만 먹을 수는 없지 않나. 버거브로스는 다낭의 맛집 중 하나로 수제버거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 자리가 없다면 배달도 가능하다. 전화나 문자로 가까운 곳은 한화 약 500원부터 배달료를 받고 배달해 준다.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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