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종합> 마케팅
제1017호 2018년 11월 12 일
  • [프로모션] 하와이 관광청, ‘2018 글로벌 투어리즘 서밋’ 개최



  • 남빛하늘 기자 |
    입력 : 2018-07-09 | 업데이트됨 : 4분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하와이 컨벤션 센터에서 ‘2018 글로벌 투어리즘 서밋’이 개최된다.

 

 

‘지속 가능성(Sustainbility)’이라는 주제로 하와이 전통 문화 보존, 현재 여행업계 마케팅 트랜드를 비롯해 하와이 관광 산업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며 하와이 주요 시장의 업계 전망과 활동 계획도 발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중국, 캐나다,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하와이 주요 시장의 2019년 여행 업계 전망 및 활동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하와이 현지 파트너들과 직접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B2B 1대1 미팅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뉴질랜드 관광청장 및 MGM 인터내셔널 수석 부회장 등 관광업계주요 인사들의 연설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각국의 여행 및 항공사, 기업체, 언론인 등 약 2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할 경우 얼리 버드 요금이 적용돼 정식 등록비용 425달러에서 100달러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데이비드 이게(Dabid Ige) 하와이 주지사는 “2018 글로벌 투어리즘 서밋은 하와이 주 정부, 현지 파트너, 여행업계관계자 및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하와이 관광 발전을 논의하는 성공적인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얼리버드 요금과 참가신청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globaltourismusmmithawaii.com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