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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0호 2018년 09월 24 일
  • [호텔리조트] ‘2018 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 개최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신인 뮤지션 발굴 지난 10년간 아티스트 후원 이어와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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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알로프트 호텔이 세계적인 뮤직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유니버셜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의 브랜드 전략 부서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 브랜드(Universal Music Group & Brands)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8 아시아태평양 프로젝트 알로프트 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적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떠오르는 신예 뮤지션들을 발굴하기 위한 경연으로 마련됐다.

 

 

이번 경연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호주,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와 한국 등 5개의 지역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적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31일까지 최대 2개의 원곡을 영상이나 오디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경연에 참가할 수 있다. 유니버셜 뮤직 그룹이 각 지역에서 뽑은 총 5명의 결승 진출자들은 오는 9월20일 알로프트 서울 명동에서 결승전을 펼치게 된다. 결승 진출자에게는 경비 전액 지원과 더불어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한 메리어트 리워즈 10만 포인트가 제공된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 소속 아티스트 & 레퍼토리의 지도(곡 선정 및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조언)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전문적인 녹음 세션 및 싱글 음반 발매 진행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직접 제작 및 배포하는 뮤직비디오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의 프로젝트 알로프트 스타에는 인도 출신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하며 발리우드 영화 100편에 걸쳐 수록 곡을 낸 살림 머챈트(Salim Merchant), 중국 가수 겸 배우 레이첼 량(Rachel Liang), 한국의 R&B 퍼포밍 아티스트 쎄이(SAAY) 그리고 호주 출신의 라디오 프리젠터 알렉스 다이슨(Alex Dyson)이 멘토로 참여한다.

 

 

오는 9월3일부터 19일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직접 투표도 가능하다. 최종 우승자를 정확히 예측한 투표 참여자 3명에게는 메리어트 리워즈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디스팅티브 셀렉트 브랜드 글로벌 리더(Vice President, Distinctive Select Brands for Marriott International)인 토니 스토클(Toni Stoeckl) 부사장은 “알로프트 호텔은 음악 프로듀서와 음악 애호가를 위한 업계의 선구적인 브랜드다. 이번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의 협력를 통해 신인 아티스트 양성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명성 있는 레코드 레이블 중 하나와 앨범을 녹음하고 음악 업계 최고 전문가에게 지도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전 세계의 신흥 인재 발굴을 위한 기회로 삼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알로프트 호텔은 지난 10년간 신인 아티스트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진행해왔다. 전 세계 모든 알로프트 호텔에서는 ‘라이브 앳 알로프트 호텔(Live At Aloft Hotel)’ 음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WXYZ바에서 정기적인 라이브 뮤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알로프트 호텔은 투어 공연 중인 아티스트들에게 △아티스트를 위한 호텔 특가 △공연장으로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한 WXYZ바 무료 대관 △공연 후 심야 식당 추천 △인근 저렴한 레코딩 스튜디오 추천 등 뮤지션에게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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