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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4호 2018년 08월 13 일
  • [골프] 니가타현 츠키오카 온천 골프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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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골프닷컴 이용 시 1인 10만 원 지원

명품온천호텔과 명문 골프장서 라운딩

 

일본 니가타현의 명문 골프장과 명품온천호텔을 이용하는 럭셔리 온천골프상품이 출시됐다.

 

 

일본 골프전문인 일본골프닷컴-호도트래블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출발 3박4일과 화요일 출발 4박5일 대한항공 이용 상품을 선보였다.

 

 

니가타공항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츠키오카 지역은 명품 온천호텔과 료칸, 명문 토너먼트코스 골프장이 즐비한 곳이다. 온천호텔에서 골프장까지는 5분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동거리도 짧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장 먼 거리에 위치한 시운 골프클럽은 지난 2008년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이 열렸던 명품코스로 유명하다.

 

이외 시바타조, 포레스트, 나카미네 골프클럽 등이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온천호텔이나 료칸에서 5?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니가타는 바다와 산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산해진미의 요리로 유명하다. 특히, 벼 품종 중 하나로 밥맛이 일품인 ‘고시히까리’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따라서 좋은 물과 좋은 쌀로 빚은 일본주가 가장 유명한 곳이다. 니가타 츠키오카 온천골프 4일 상품은 첫째 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5분 대한항공편으로 출발, 오후 12시에 니가타공항에 도착 후 골프장으로 이동한다.

 

 

여장을 푼 뒤 포레스트CC에서 셀프카트 플레이로 18홀을 라운딩 한 후 츠키오카 뉴아케보노 온천호텔에 투숙한다.

 

 

둘째 날은 호텔 조식후 나카미네 골프장 18홀 라운딩을, 셋째 날은 시운골프장에서 18홀 라운딩을 한다. 넷째날은 호텔 조식 후 간단한 쇼핑을 마친 뒤 니가타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일정이다.

 

 

상품가는 159만 원이며 왕복항공료와 숙박비, 조·석식, 골프비용, 송영비용,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돼 있다. 중식과 캐디피, 개인비용 등만 불포함이다.

 

 

한편, 일본골프닷컴-호도트래블을 통해 니가타 츠키오카 온천골프여행을 이용할 경우 1인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돌려받게 된다. 올해부터 니가타현에서 실시하는 모니터투어의 일환으로, 일본골프닷컴의 골프여행상품을 이용 후 간단한 양식의 설문지를 작성하면 바로 입금된다.

 

 

또 오는 9월 중 츠키오카 온천골프를 떠나는 고객들에게 니가타산 긴죠슈를 1인 1병씩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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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방콕 아티타야 호텔 개관행사 초대

 

현지 비용 무료…20명 선착순 모집

 

 

중소여행사연합(GA·회장 김홍무)은 오는 7월5일부터 9일까지 3박5일간 태국 방콕 아티타야호텔 개관기념 초청행사에 참여한다.

 

 

초청업체인 아티타야 그룹은 아티타야CC 27홀과 프라임CC 18홀, 140개 숙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7월1일 110실 규모의 호텔 아티타야를 개관한다.

 

 

GA는 아티타야그룹 무료초청으로 호텔숙박(3박)과 송영차량, 전일정 식사, 무제한 골프(그린피+카트) 등을 제공받는다. 초대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왕복항공권과 캐디피+팁만 개별 지불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은 GA밴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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