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빈펄 호이안 리조트 앤 빌라 설명회’가 지난 17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빈펄 그룹 및 빈펄 GSA한국사무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빈펄 판매 여행사 및 관계사 약 50개 업체에서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일 새롭게 오픈한 빈펄 호이안 리조트 앤 빌라는 193개의 객실과 25개의 빌라, 5개의 야외 수영장, 클럽하우스, 스파, 미팅룸 등 다양한 규모의 객실과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 객실이 오션뷰로 설계돼 룸 안에서도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리조트다.
당 딘 비엣(Dang Dinh Viet) 빈펄 그룹 세일즈 마케팅 이사는 “빈펄 그룹은 다낭, 나트랑, 푸쿡, 하롱베이 등 베트남 현지에 17개의 호텔 및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며 “빈펄 호이안 리조트 앤 빌라는 다낭 공항에서 30분, 호이안 구시가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이 뛰어난 리조트인 만큼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빈펄 GSA한국사무소인 하하여행은 판매 여행사를 대상으로 프로모션과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키워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