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의 계열 호텔들이 수백만 명의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사용자가 인정한 2017년 트립 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 호텔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는 트립어드바이저가 전세계 여행자로부터 한 해 동안 수집한 후기와 의견을 토대로 호텔 각 분야별 가장 우수한 호텔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의 계열 호텔 가운데 콘스탄스 르 프린스 모리스 호텔과 콘스탄스 짜라반지나 리조트가 각각 세계 최고의 25개 호텔 가운데 그 이름을 올렸다. 또 콘스탄스 르 프린스 모리스 호텔, 콘스탄스 짜라반지나 리조트 그리고 콘스탄스 르무리아 호텔은 아프리카 Top 25 호텔에 동시 선정됐다.
한편 콘스탄스 할라벨리 몰디브와 콘스탄스 무푸시 몰디브는 몰디브 내 Top 10 베스트 럭셔리 호텔과 몰디브 내 Top 10호텔로 각각 선정됐으며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콘스탄스 르무리아 세이셸은 아프리카 Top 25 호텔로 선정됐다.
쟝 쟈끄 발렛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 CEO는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 직원들의 서비스에 대한 헌신을 강조하며 “이는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에게 있어 큰 성과다. 모든 직원들이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가 위치 해 있는 인도양의 고급 호텔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그 수준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 ‘열정’은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의 성공을 가져다주는 주요 핵심 요소이다.
쟝 쟈끄 발렛 CEO는 “우리 팀원은 매일 열정을 보여주고 고객이 직접 독특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