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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서울시관협&여행사 단체 대표들, ‘국민의힘’ 방문

    여행업계 실태&지원대책 협의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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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를 비롯해 ‘여행업 생존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활동했던 여행사 단체 대표들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6명과 간담회를 갖고, 무너진 여행업계 실태와 지원대책을 협의했다. 지난 15일, 여행사 공유사무실이 위치한 무교동 센터플레이스 빌딩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대표단은 여행업을 비롯해 관광업계의 위기에 부합하는 정부 지원책이 부재한 사실을 확인하고, 업계의 절박한 현실이 반영된 정부 지원책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지난 1년 동안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여행업계는 그야말로 매출정지 상태에 놓여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폐점을 하고 싶어도 정부융자나 대출금 상환 문제로 폐업을 할 수 없는 등 삼중고를 겪고 있음을 고려했을 때 여행업을 경영위기 일반업종으로 분류한 정부 추경안의 지원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니, 추경과정과 예결위에서 최대한 반영토록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서울시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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