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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3호 2021년 07월 19 일
  • 관광수입 가장 높았던 계절은

    봄이 시작되는 ‘3월’



  • 이주원 기자 |
    입력 : 2019-12-27 | 업데이트됨 : 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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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부터 10월까지 관광 수입은 총 179억9630만 달러로 집계됐다. 관광수입이 가장 많았던 달은 집계 기간 동안 4번째로 많은 외래객이 방문했던 3월로 22억2790만 달러의 수입을 달성했다.

 

 

반면 가장 적었던 달은 입국자 수가 5번째로 적었던 6월로 15억4390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지출이 가장 많았던 달은 국민 해외출국자가 291만2331명으로 가장 많았던 달이기도 한 1월로 26억8660만 달러를 소비했다. 지출이 가장 적었던 달은 출국자 수가 4번째로 낮아 21억9570만 달러 지출한 3월 이었다.

 

 

3월에 최고 수입과 최저 지출이 겹치며 2019년도 관광수지의 유일한 흑자 기록을 달성했다. 3월의 관광수지는 322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적자폭이 가장 컸던 달은 1월로 11억1378만 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외래객이 한국에 방문해 평균 1인당 지출한 금액은 약 1038달러로 지난 2월 평균이 922달러로 가장 낮았고 지난 9월 1176달러로 가장 많았다.

 

 

지난 2월 지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12.2% 감소, 9월은 13.9% 증가로 각각 감소와 증가 폭이 가장 컸다.

 

 

반면, 국민 해외 여행객이 평균 1인당 지출한 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0.6% 감소한 787달러로 2월이 가장 적었고 9월은 9.1% 증가한 1077달러로 가장 많았다. 국민 해외 여행객의 1인당 평균 지출금액은 9월과 10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감소했으며 2월 다음으로 가장 많이 감소한 달은 19% 줄어든 3월(862달러)이었다.

<이주원 기자> kori@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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