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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3호 2021년 07월 19 일
  • 지난해 가장 뜨거웠던 곳 올해도 인기 이어갈 예정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19-12-27 | 업데이트됨 : 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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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신규 취항 · 증편 · 여객수 고공행진 이어져

‘일본 불매운동 · 홍콩 시위’로 반사이익 까지

 

 

2019년 베트남은 가장 ‘핫’한 지역 중 하나였다. 2018년부터 계속된 베트남의 인기는 2019년에도 지속됐으며, 신규취항과 증편은 물론 여객 수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일본 불매운동과 홍콩 내 시위 등 여러 국제적 혼란 속에 베트남은 그에 따른 반사이익까지 챙기며 여행업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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