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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호주 속 유럽’ 겨울엔 멜버른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12-05 | 업데이트됨 :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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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OZ멜버른 직항 전세기 상품

 

 

이달  26일부터 2월20일까지 9회 운항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 인천~멜버른 직항 전세기 취항을 맞아 ‘위대한 대자연,호주 속 유럽 멜버른’기획전을 개최했다. 호주 멜버른은 한국 직항편이 없어 경유 노선을 이용해야 했으나 이번 아시아나항공 취항으로 인해 한층 편리하게 방문이 가능하게 됐다.아시아나항공 멜버른 전세기 상품은 오는 26일부터 2월20일까지 단 9회만 운항하며 예약 즉시 출발이 가능하다. 

 

 

멜버른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 속의 유럽’으로 불린다.유럽풍 건물과 거리에서 편안한 휴식과 천연자연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또한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환경으로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선정 ‘살기 좋은 도시’에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멜버른&시드니 7일’상품은 호주의 대표도시인 멜버른과 시드니의 각 지역 필수 관광지와 어트랙션 포함으로 아쉬움 없는 풍성한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전 일정 동안 호텔조식을 포함해 한식,현지식,뷔페,선상식 등 다양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본 상품의 여행일정에는 7년 연속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멜버른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대 명소’로 꼽히는 해안도로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증기 기차인 ‘퍼핑 빌리(Puffing Billy)’를 타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써클트램’에 탑승해 멜버른 시내의 관광 포인트들을 돌아볼 수 있으며 시드니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서 시닉 4콤보(레일웨이,워크웨이,케이블웨이,스카이웨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오리너구리,타스만데빌,윔뱃,캥거루,코알라 등 다양한 호주의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페더데일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을 관광할 수 있다. 

 

 

이밖에도 와인으로 유명한 호주 포트스테판 와이너리 농장에서의 와인시음,세계 3대 미항인 시드니 항만에서의 런천크루즈 탑승,하버브릿지,맥콰리즈 포인트 감상,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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