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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관심 집중’ 대만 골프여행

    반지화 골프장 엑스포관광 상품 출시 ‘운동&휴식’에 포커스



  • 이주원 기자 |
    입력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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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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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많은 여행사들이 동계시즌 준비와 더불어 골프 상품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다. 그중 엑스포관광(대표 전우근)이 골프에 푹 빠진 골프홀릭 골퍼들에게 특별한 골프장을 소개한다.

 

 

지속적으로 대중들의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만의 골프장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대만 남부지방의 유일한 골프텔 반지화 골프장(斑芝花球場)은 골프에만 집중하는 데 최적화된 골프장이다.

 

가오슝 공항에서 약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골프장 안에 위치한 리조트 덕분에 불필요한 이동시간을 아끼고 온전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총 27홀로 이뤄진 반지화 골프장은 깔끔한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에게 즐거운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겨울시즌 3박4일 기준가 89만9000원(주중 27홀, 주말18홀)은 미팅 샌딩비와 조ㆍ중ㆍ석 식사가 포함돼있고 1박 추가비용은 13만원이다.

 

 

대만은 90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며 여권 만료일이 6개월 이상만 유효하다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우리나라와 가깝고 동계시즌임에도 우리나라 가을날씨와 기후가 비슷하다는 점 등 환경과 분위기가 비슷해 한국의 골퍼들에게 편안한 골프 환경을 선사한다.

 

 

전우근 엑스포 관광 사장은 “반지화 골프장을 포함한 대부분의 대만 골프장은 동남아시아, 중국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깔끔하며 옵션투어와 쇼핑문화가 없어 골프와 휴식에 집중하기 최고로 좋은 곳이다”라며 “찾아오는 이에게 반가움과 새로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가성비’를 강조했다.

 

 

대만 남부 지방의 대표 도시 가오슝은 겨울 골프의 대명사로써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온화한 기후와 볼거리로 많은 골퍼들을 유혹한다. 반지화 골프장 외 대강산, 남일, 가남, 신이, 산호관 C.C. 등 가오슝 근처의 골프장에서는 편한 차림으로 라운드가 가능하며 타 지역의 골프장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골프장, 날씨, 호텔, 식사 등 다양한 장점으로 골퍼들에게 만족스러운 골프투어를 제공한다.

 

 

한편, 엑스포 관광은 지금까지 150여 회 이상의 전세기 행사를 통한 대만 남부지방의 개척자로써 여행사 및 일반 소비자들이 타이베이만 알고 있을 시기부터 대만 남부 가오슝을 수배, 진행한 전문 여행사다. 동계시즌 대만 골프의 대한민국 전체 수요의 80% 이상을 송객하는 전문 여행사이고 현재는 대만 전문 여행사로서 남부 지방의 다양한 관광지를 개발 및 상품화해 여러 지명도 있는 여행사 및 여행플랫폼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주원 기자> kori@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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