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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KRT가 추천하는 동남아여행지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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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가 추운 겨울을 맞아 얼어붙은 몸과 마음에 처방전이 될 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두 곳을 추천했다.

 

 

싱가포르

 

KRT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싱가포르 특가 상품이 출시됐다. 왕복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3박5일 또는 4박6일 패턴에서 택할 수 있다.

 

전 일정 특급 호텔 이용, 보타닉 가든, 주롱새 공원, 센토사섬, 시티 투어 등 주요 명소 관광과 3대 특식이 포함된다.

 

싱가포르는 세련되고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동남아시아 대표 관광지다. 싱가포르 최대 식물원인 보타닉가든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일한 열대 정원이다. 시내 대표 관광지 중 하나는 머라이언 파크다.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동물 머라이언은 사자와 물고기가 합쳐진 형상을 하고 있다. 머라이언 파크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연출하며 인증샷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늘 붐빈다.

 

 

치앙마이

 

KRT 부산지사는 다가오는 1, 2월 겨울 시즌 한정으로 제주항공 전세기를 이용한 치앙마이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치앙마이는 아름다운 경관의 고산 도시는 설렘을 담은 겨울 여행지로 부족함이 없다.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는 수년 사이 여행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떠오른 태국의 도시다. 많은 이들이 단기간 여행뿐 아니라 배낭여행, 한 달 살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곳을 찾는다.

 

해당 전세기 상품은 1월6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목요일 출발한다. 국적기에 탑승하며 고산족 마을 체험, 유황 온천욕, 전통 안마와 특식 3회 등이 포함돼 있다. 김해공항에서 치앙마이공항까지는 약 5시간5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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