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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역사와 문화를 한 번에…여행박사, 중국 대련 기획전 오픈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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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여행박사가 중국 대련 동계시즌 상품을 모아 기획전을 오픈했다. 중국 대련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직항으로 1시간20분이면 도착해 주말을 활용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외여행지다. 과거 러시아의 영향으로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축물을 많이 만나볼 수 있으며, 대련의 현대적인 스카이라인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해광장과 중국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물의 도시 동방수성, 서양식 건물과 부두가 멋지게 조화를 이루는 어인부두, 19~20세기 러시아 건축물이 보존된 러시아 거리 등이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이 외에도 시내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뤼순(여순)에서는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와 신채호 선생이 수감됐던 뤼순감옥과 안중근 의사가 재판을 받았던 관동법원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독립투사들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 선보이는 대련 패키지 상품은 2가지다. 최저가 16만 9000원부터 판매하는 ‘실속 패키지 상품’과 중국 비자 발급 비용이 포함된 ‘노팁, 노옵션, 노쇼핑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다. 두 상품 모두 아시아나항공의 아침 출발 편을 이용하며,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는 2박3일 일정이다. 1일차에는 대련 시내 관광을 2일차에는 뤼순을 둘러본다. 프리미엄 상품은 1일차 일정을 마친 후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발 마사지가 포함된다. 기획전에는 자유여행객을 위해 항공과 호텔만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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