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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1호 2021년 06월 21 일
  • 시내 접근성 좋은 ‘시타딘 베이프론트 나트랑’



  • 김기령 기자 |
    입력 : 2019-08-22 | 업데이트됨 :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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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INTERVIEW

제라드 탄(Gerard H.G. Tan)

시타딘 베이프론트 나트랑 GM

 

 

시타딘 베이프론트 나트랑(Citadines Bayfront Nha Trang, 이하 시타딘 베이프론트)이 오는 9월부터 TMS(트래블마케팅서비스?대표 김용동)와 한국 GSA 계약을 맺고 한국 시장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애스콧(Ascott)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시타딘 호텔과 TMS의 계약은 지난 2월 시타딘 베이시티 마닐라와 독점판매계약과 지난 6월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과 GSA 계약에

이어 세 번째다. 9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시장에 뛰어드는 시타딘 베이프론트의 제라드 탄(Gerard H.G. Tan) GM에게서 시타딘 베이프론트의 경쟁력과 한국시장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

 

 

시타딘 베이프론트 나트랑을 소개해달라.

 

공항과의 접근성이 좋고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313개의 모던한 디자인의 객실과 163개의 오션프론트 객실을 소유하고 있고 3개의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스파, 수영장, 체육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문 교육을 받은 호텔리어들이 배치돼 투숙객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글로벌 체인인 애스콧(Ascott)사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시스템이 체계적이라는 점도 가장 뚜렷한 강점이다.

 

 

시타딘 베이프론트의 경쟁력은.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다. 해변가에 위치한 풀빌라 리조트를 선호하는 고객들도 있지만 쇼핑, 도심, 식당을 찾는 고객들도 많다. 시타딘 베이프론트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호텔이다.

 

 

주요 타깃은.

 

향후 2년간 한국시장에 집중할 것이다. 시타딘 베이프론트는 30~40대의 고객들이 메인 타깃이며, 자유여행을 즐기는 젊은 세대에게도 시타딘 베이프론트가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나트랑의 주요 고객은 러시아, 중국이지만 이 시장의 의존도를 낮춰가고 있다. 매일 10여 편의 직항 노선이 한국과 베트남 나트랑을 오가는 등 성장하고 있는 한국시장에 좀 더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 마케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새로운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었고, 나트랑 직항 노선이 늘어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매력을 느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한국인 관광객들이 세계적인 휴양 도시인 나트랑을 그리고 시타딘 베이프론트를 많이 찾을 수 있게 노력하려 한다.

 

 

또한 한국에서 아스콧과 시타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TMS와의 협력과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다. SNS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블로거 이벤트 및 홈쇼핑 등을 이용한 적극적인 판매를 진행할 것이다. 또한 일반 고객들뿐만 아니라 한국의 여행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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