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Golf
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골프] 12월 규슈 교세라골프 매력 만점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8-12-17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일본골프닷컴-호도트래블, 골프상품 출시

동계시즌 온화한 날씨…전지훈련장으로도 인기

 

일본 규슈골프는 연중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 인터내셔널 골프 리조트 교세라(International Golf Resort Kyocera·IGRK)는 동계 골프상품 이용객이 해마다 북적거린다. 동계 스포츠의 전지훈련장으로 각광받을 만큼 온화한 기온 탓에 골퍼들에게는 골프와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에디터 사진

 

특히, 교세라 골프의 경우 최상의 골프장 컨디션과 더불어 맛깔나는 일식, 식사 후 온천욕 등으로 인해 최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교세라 골프는 시설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페어웨이의 관리는 물론 카트는 최신형 네비게이션이 장착돼 있다. 한국의 골퍼들의 경우 대부분 도전의식이 높은 점을 감안해 볼 때 교세라 골프 역시 한국골프장과 레이아웃이 비슷해 마치 한국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식사도 아침은 리조트 뷔페로 차려지며, 중식은 클럽하우스에서 단품식사를 하고 저녁은 가이세키, 흑돼지 샤브샤브로 만족도를 높였다.

 

 

교세라 골프장은 일본 굴지의 기업인 ‘KYOCERA’가 직영하는 골프리조트다. 화려한 호텔과 부대시설을 비롯해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 골프코스가 골퍼들을 기다린다.

 

 

남국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고원에 설계된 구릉코스와 LPGA 레전드투어인 ‘교세라 레이디스 오픈’이 열리는 토너먼트 코스가 있다.

 

 

일본골프닷컴에서는 지상수배는 물론 항공팩도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 070)7425-7972

 

 

에디터 사진

 

교세라 골프의 장점

대한항공이 매주 수·금·일 주3회 인천?가고시마노선을 직항 취항한다. 인천에서 출발해 95분이라는 짧은 비행시간이 골퍼들에게 호감을 산다. 또한 가고시마공항에서 호텔이나 골프장까지 약 40분이면 도착해 이동의 편리함도 갖췄다.

 

교세라 골프장은 토너먼트 코스로, 규슈 선수권 등 각종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있어 골프장 컨디션이 입증된 곳이다. 실내·외 온천과 수영장, 테니스, 당구장, 탁구장, 천연잔디구장 등 부대 스포츠 시설도 완비하고 있다.

 

투숙객들에게는 골프연습 레인지와 벙커&어프로치 연습장, 그라운드 골프장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동계시즌 기간 기온도 온화하다. 규슈 최남단에 위치하다보니 각종 스포츠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장소로 인기다. 국내 프로축구팀도 여기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기타 장점으로는 3000엔의 비용으로 일식 나베요리와 흑돼지 샤브샤브 등 석식이 제공된다. 또 5박 이상 숙박 시 무제한 라운딩 서비스도 교세라 골프의 매력이다.

 

에디터 사진

 

교세라 골프상품 요금

금요일 출발 교세라 3일 골프는 총 54홀 라운딩을 하게 된다. 가격은 115만원. 수요일 출발 교세라 골프는 5일 일정으로 총 108홀을 돌게 된다.

 

가격은 155만원. 일요일 출발 교세라 골프 6일은 무제한 라운딩에 판매가는 159만원이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