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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8호 2021년 05월 03 일
  • [골프] 골프인생 최고의 라운딩을 해보고 싶다면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스코틀랜드’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8-12-10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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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여행사, 골프의 성지 스코틀랜드 명품골프 출시

2019년 6월14일 출발 8박10일…지상비만 1090만원

 

 

골프인생 중 최고의 라운딩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내년 6월14일 세양여행사(대표이사 이성구)가 준비한 영국 올드코스&스코틀랜드 8박10일 출발상품을 주목해보자.

 

 

골퍼들의 버킷리스트에는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를 한번쯤 라운딩 해 보는 것이다. 이번 세양여행이 준비한 명품골프상품은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 호텔 4박과 함께 올드코스를 비롯 골프의 성지와도 같은 스코틀랜드 명품 골프장에서 총 6회 라운딩이 포함돼 있다. 골프 라운딩 시간도 아침 8시∼9시대로 부킹이 이미 완료돼 여유로운 골프가 가능하다.

 

 

항공료를 제외한 현지비용만 1090만원. 최고의 럭셔리 호텔과 골프장만을 엄선한 비용이며 판매여행사들의 수수료는 1인당 90만원이다.

 

이성구 세양여행사 대표는 “세인트 앤드류스의 올드코스는 골프의 시발점으로, 유명 대회들이 열리면서 하루 티업타임이 한정돼 있다”며 “세양에서는 미리 패키지 상품을 구성해 내년 6월 출발상품을 선결제 등으로 준비가 끝난 상태며, 골퍼들에게는 최고의 골프 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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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여행사가 준비한 ‘올드코스&스코틀랜드’ 8박10일 상품의 상세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런던 경유 에딘버러 공항에 도착한다. 입국 수속 후 가이드미팅과 한식으로 저녁을 먹은 후 5성급 쉐라톤 그랜드(클래식 트윈) 에딘버러에 투숙해 휴식한다.

 

 

둘째 날

 

호텔 조식 후 에딘버러 및 서 하이랜드 투어로, 영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글렌코 관광이 이어진다. 석식 후 인버네스에 위치한 4성급 맥도날드 드루모시호텔에 투숙한다.

 

 

셋째 날

 

조식 후 간단한 인버네스 투어 후 로얄 도녹 골프 클럽(Royal Dornoch Golf Club)에서 라운딩을 한다. 이 골프장은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스코틀랜드의 베스트 코스 1위에 뽑힐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와 멋진 해안선을 자랑한다. 1887년 개장한 36홀 골프장이다. 그러나 다른 명문 코스와 달리 이 골프장은 프로골프대회도 개최 된 바 없다. 오직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만 몇 차례 이곳에서 개최된 바 있다. 라운딩 후 전날 묵은 맥도날드 드루모시로 이동해 휴식한다.

 

 

넷째 날

 

캐슬 스튜어트(Castle Stuart)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긴다. 스코틀랜드의 명문코스는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지만 캐슬 스튜어트 골프링크스는 2009년에 개장된 신출내기 코스다. 하지만 워낙 특출한 설계와 빼어난 경치 때문에 오픈 하자마자 유명세를 타면서 2011년부터 4차례나 가장 품격 높은 스콧티시 오픈(상금 75억원)을 주최한 바 있다. 라운딩 후 오후에는 동 하이랜드 투어를 하고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 호텔로 이동해 투숙한다.

 

 

다섯째 날

 

조식후 세인트 앤드류스 링크스 캐슬 코스에서 라운딩을 한다. 600년간 골프와 함께 성장해온 세인트 앤드류스 마을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올드코스를 비롯한 7개의 퍼브릭 코스에서 연간 230만 회의 라운딩이 이루어지고 있다. 캐슬코스는 세인트 앤드류 스링크스의 7개 코스 중 2008년에 오픈한 최신 코스이다. 라운딩을 마치고 중식후 자유시간을 가진 뒤 올드코스 호텔로 이동한다.

 

 

여섯째 날

 

세인트 앤드류스 링크스 올드코스를 라운딩한다. 올드코스는 전장 6145m의 600년 골프 역사가 잔디 밑에서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영국 왕립골프협회는 이곳에서 5년마다 대회를 개최하는데 지금까지 디 오픈을 30여 차례 개최했다. 그래서 골퍼라면 누구나 성지순례지처럼 찾아가 보고 싶어 하는 곳이다.

 

특히 2번 홀은 그 유명한 스윌컨 다리 너머에 있으며 스윌컨 다리는 중세때부터 있던 올드 코스의 상징이다. 중식 후에는 골프 박물관과 성당 학교 등 세인트 앤드류스 투어를 마치고 올드코스 호텔로 이동해 휴식한다.

 

 

일곱번째 날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Kingsbarns Golf Links)에서 라운딩한다. 2017년 British Women’s Open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한 코스로, 모든 홀이 바다를 껴안고 있는 장관을 이루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적인 링크스코스다. 미국을 제외한 세계Best 골프장 중 8번째를 차지한다. 골프의 고장 스코틀랜드에서 제1 명문코스로 인정받는 곳이다. 전 세계 100대 우수 설계 골프장 중 19위를 차지한다. 석식 후 올드코스 호텔에 투숙한다.

 

 

여덟번째 날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Carnoustie Golf Links)에서 라운딩을 한다. 400년 전부터 이 고장에서 골프가 시작됐다고 한다. 확실한 증거로는 1500년대 이 교구 기록에 가우프(gawff)라는 경기가 주요한 일상생활 속에 행해졌다고 기록돼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문인들로 구성된 골프 클럽이 이곳에서 발족했다고 한다. 투숙 호텔은 올드코스 호텔이다.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아홉 번째 날 에딘버러 국제공항을 출발해 런던 경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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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여행사는?

1987년 9월30일 창립한 중견여행사다. ‘품격있는 여행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현재까지 항공예약과 발권, 호텔예약 등을 기본 업무로 하고 있다. 여기에 골프투어와 크루즈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명품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 홈페이지(http://www.seyangtours.com) 개편을 통해 일본골프와 세계골프, 명품골프, 연휴상품, 크루즈, 호텔 등에 주력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카톡을 통해 실시간 응답이 가능하다.

문의 : 02) 717-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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